레이드 그림자의 전설 3개월 무과금 게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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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드 골드드래곤 후기 그림자의 전설을 무과금으로 3개월 간 플레이한 기록이다. 현질을 안 하는 이유는 그냥 재미로 하는 거지 빨리 성장하기 위함은 아니다. 과금을 해보면 알겠지만 나보다 과금을 더하는 유저들이 있기 때문에 어차피 그들을 이길 수 없다. 게임을 그만두는 날이 오면 허무함까지 밀려온다. 예전 로스트아크할 적에 초반에 완전 노가다였는데 생각해 보면 그때가 재미있었다. 어느 순간 레벨 팡팡 올려주기 시작하면서 점점 안 하게 된 것 같다. 결론은 재미를 위해(?) 무과금 플레이 중이다.
게임 참고 사이트
이 게임은 우리나라 게임이 아니므로(이스라엘) 외국 사이트가 많이 활성화되어 있어서 참고하는 것이 좋다. 내가 보유한 챔피언이 괜찮은지, 어떤 전투에서 유리한지, 어떤 마스터리를 채울지 참고할 골드드래곤 후기 때 유용하다. 챔피언 이름은 영어로 검색해야 하므로 게임 속 언어를 애초에 영어로 설정해 놔야 검색이 편하다.
아유미러브 참고
게임을 하다 보면 궁금한 점이 생기는데 여기에 영어로 질문한다. 아니면 기존에 유저들이 검색했던 내용들을 번역해서도 찾아볼 수 있다. 고인물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다. 예를 들면 특정 챔피언에게 어떤 유물이 가장 적합한지 궁금할 때 주로 참고한다.
챔피언마다 어떤 축복을 선택할지 참고할 때 들어간다.
보유 챔피언
처음 시작할 때 카엘로 시작했다. 손오공은 게임 시작 시 최초 프로모션으로 받은 전설챔피언이고 검제 리오레우스는 이벤트로 받았다. 그 이후에 파편을 통해 풍자적인 카자와 스니크트라아크 2개를 더 얻어서 전설 챔피언은 고작 4개이다. 아유미러브를 참고하면 내가 보유한 골드드래곤 후기 챔피언 중 유일한 S급은 검제 리오레우스 하나이다.
현재 5명의 6성 챔피언을 만들었다. 순서는 카엘(레어) &rarr검제 리오레우스(전설) &rarr스틸스컬(에픽) &rarr조르그(에픽) &rarr손오공(전설) 순이다. 카엘은 가장 먼저 키운 챔피언이기에 아직까지는 캠페인, 던전, 클랜보스, 아레나 모든 전투에서 사용한다. 검제 리오레우스도 엄청난 크리티칼 대미지를 가지므로 던전, 아레나에서 필수로 쓴다. 검제가 메인 딜러이기 때문에 스피릿 던전을 깨기가 유독 힘들다.(검제는 포스) 스틸스컬은 모든 챔피언의 디펜스와 HP를 채워주고 특정 챔피언의 HP를 거의 Full로 채워준다. 던전, 클랜보스, 간혹 아레나에서도 쓰고 있다. 은둔노인 조르그는 50% ATK 증가 버프를 모든 챔피언에게 부여하므로 속도를 183까지 올려서 가장 먼저 턴을 시작하도록 해놓았다. 그리고 2명을 랜덤으로 부활시켜 준다. 골드드래곤 후기 손오공은 아레나 SPD 오러스킬 때문에 결국 올렸고 다음은 무조건 스니크트라아크를 올릴 예정이다.
합성은 현재까지 렐릭키퍼와 브로드머를 합성했다. 렐릭키퍼는 하이 엘프 심파자 미션을 깨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합성해야 한다. 브로드머는 어쩌다 보니 챔피언들이 다 모여서 태그아레나 상점에서 챔피언 파편까지 사서 소환했지만 조르그 부활러가 있어서 안 쓴다. 라진은 심판자 미션 이후에나 필요해서 천천히 할 예정이고 미카게 히메는 글쎄? 몇 년이 소요될지 모르겠다.
전투 스테이지 현황
1.캠페인은 검제(60) + 스니크트라아크(50) 둘이서 악몽 난이도 펠윈의 게이트 스테이지 7까지 완료했다.
2.던전에서는 주로 카엘(딜러), 검제 리오레우스(딜러), 스틸스컬(실드, 힐러, 축복-방깍), 스니크트라아크(실드, 몸빵, SPD감소), 조르그(ATK 증가, 부활러) 이렇게 사용한다. 유일하게 화염기사의 성에서는 Jorrg 골드드래곤 후기 대신 약제상을 데려간다. 약제상은 한번 때리면 화염기사의 방패 -3이 깎인다. 드래곤 스테이지 17까지 완료, 아이스골렘 14, 화염기사의 성 13까지 깼다.
3.세력전쟁은 지금까지 별 271개를 모았다. 경험상 같은 세력 조무래기 5명 있다고 해봐야 아무 도움 안 된다. 전설이나 레벨 60이 없으면 아예 시도도 안 하는 게 나은 것 같다. 전설 6성 둘만 있어도 2단계 보스까지 간다.
4.아레나는 손오공(아레나 SPD 30%, 버프 스틸, 부활러), 카엘(딜러), 검제(딜러) 이 세명은 무조건 데려가고 그 외 조르그, 스틸스컬, 스니크 지원형 챔피언 번갈아가면서 데려간다. 아레나는 골드 1단계에 머물러 있다.
5.클랜보스는 얼어붙은 반시, 카엘, 아오사 여기까지는 독챔피언, 그리고 힐러로 스틸스컬, 스니크를 데려간다. ACC, 골드드래곤 후기 SPD가 가장 중요한 듯하다. 오러기술은 실험해 보니 나의 경우 얼어붙은 반시(ACC 35 증가)를 쓰는 게 제일 점수가 높게 나오는 듯싶지만 정해진 것은 없는 듯하다.
6.운명의 탑은 60층 보스에서 더 못 올라가고 있다. 보스에서 막히므로 누굴 만나느냐가 관건이다. 카엘, 검제, 스틸스컬, 스니크, 조르그를 데려간다. 풍뎅이 같은 경우엔 딜러는 초기에 다 죽고 결국 스틸스컬만 남아서 20~30분 동안 싸울 때도 있다. RES가 어쩌다 200 가까이 돼서 디버프가 안 먹으니 솔로로 가능한 것 같다.
7. 챔피언이 별로 없어서 저주받은 도시는 못하고 있다.
미션 및 도전과제
도전과제는 아레나 과제 1개를 제외하고는 모두 달성하였다. 미션은 렐릭키퍼까지 합성했다. 미션에는 크게 두 가지 유형이 골드드래곤 후기 있는데 하나는 그 미션에 도달한 후에 달성해야만 완료되는 미션이 있고 아직 도달하지 않았다 해도 수행직후 완료되는 미션이 있다. 가장 짜증 나는 미션은 Portion 모으는 미션이었다. 도달한 후에 집계가 되는데 요일마다 돌아가면서 열리므로 항상 들어갈 수도 없고 상위 포션은 확률상 너무 안 나온다.(물론 아직 높은 스테이지를 못 깨서 문제다) 렐릭키퍼 합성은 아무 때나 미리 합성해 놔도 상관없다.
유물
제일 문제가 유물이다. 원하는 유물 5~6성을 구하기도 쉽지 않거니와 유물 강화하는데 실버가 너무 많이 소모된다. 레벨 12까지는 강화 성공률이 높으므로 괜찮은데 레벨 16까지 올리는데 때로는 실버가 몇 백이 소모된다. 아직도 카엘 흡혈 SPD 신발 4성 끼고 있는 골드드래곤 후기 것을 보면 심란하다.
유물을 꼈다가 벗길 때도 실버가 든다. 이따금씩 유물을 무료로 교체할 수 있는 이벤트가 꽤 나오는데 그럴 때 교체하는 것이 돈을 아낄 수 있다. 유물 중 장갑은 ATK 챔피언의 경우 C.rate%(or C.damage%)를 주로 착용하고 갑옷은 주로 %가 기본 능력치( HP%, DEF%, ATK%)인 갑옷을 착용, 신발은 주로 SPD를 착용한다. 장갑, 갑옷, 신발 중 기본 능력치에 %가 붙지 않는 유물들, 예를 들면 ATK%가 아닌 그냥 ATK은 올려봐야 의미 없으므로 그냥 판매해 버린다.
언제까지 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쩌다 괜찮은 챔피언 얻으면 또 열심히 하게 된다. 강해질 수록 파편을 얻기 쉽다고 하는데 결국은 특정 챔피언이 있어야 강해질수 있다.(결국은 골드드래곤 후기 챔피언빨, 운빨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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