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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챗GPT VS 바드 책 쓰기 프로젝트 (어비 김덕진 소장 이종범 대표 지식인미나니)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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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Ingrid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7회   작성일Date 25-03-03 14:50

    본문

    ​독서와 책쓰기프로젝트 글쓰기, 10여년 전 정회일 작가의 '독서천재 홍대리'를 읽으며 정말 잘하고 싶었지만 매년 실패했던 분야다. 기록이 힘이라는 것을 알지만 블로그에 글쓰기를 하다가 넘어지기를 반복했다. ​2023, 2024년은 스터디언의 PDS 다이어리와 독서모임을 가입하여 열심히 읽었지만 원하는 성장까지 얻기는 어려웠다. 마음속의 갈급함이 있었던 찰나 인디스쿨에 뜬 밀알샘 김진수선생님의 '자기경영노트'모집글이 보였다.​▼ 밀알샘 자기경영노트 모집글 (인디스쿨을 찾지못해 블로그 책쓰기프로젝트 링크)2021년 자기경영노트 1기 2022년 자기경영노트 2기 2023년 자기경영노트 3기 2024년 자기경영노트 4기 2025...​자기경영노트 5기 신청하다책을 읽고 성장하시는 밀알샘의 모습을 보며 언젠가는 함께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정리된 글을 읽으며 바로 신청버튼을 눌렀다.​​함께 책을 읽고 찐하게 성장을 도모하는 선생님들이 모인다. 그리고 저자가 되어가는 수많은 선생님들! ​혼자서는 읽기 어려웠던 책읽는 습관을 함께 만들어가고, 저자가 될 수 책쓰기프로젝트 있도록 도움을 주신다니!​마음속에서 나만의 책을 쓰고 싶다는 의욕이 활활 불타올랐다. ​1월 신청하여 80명의 선생님이 확정되었고 / 2월 4일 기다리던 오리엔테이션 시간이 진행되었다.​​자기경영노트 5기 OT​이제 100일된 딸아이를 아내에게 부탁하고 줌을 켰다. ​80명중 나는 25번 항성쌤이다. 프로필을 수정하고 서로가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5기 선생님들이 자신의 이름과 경력 참여하게 된 계기 등을 이야기 나눠주셨다. 겸손하게 책쓰기프로젝트 말씀하셨지만 책을 몇 권씩 써내려오신 실력파 선생님이 정말 많으셨다. 이 곳에서 배워갈 것이 정말 많겠구나 싶어서 설렘이 넘쳤다. ​내 차례가 되어 간단히 나를 소개했다. 나는 노래를 좋아하고, 음악수업을 연구하는 선생님. 나의 이야기를 꼭 책으로 펴내고 싶다는 말씀을 드렸다. 딸이 이제 100일이 되었다고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그 얘길 못해서 조금 아쉬웠다.​소개하는 시간을 마치고 밀알샘이 책쓰기프로젝트 올해 자경노 5기 운영방식을 설명을 해주셨다. ​​토요일 새벽에 줌으로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독서 모임 / 성장 모임, 자율동아리, 공저, 저자글쓰기 캠프, 미니특강 등 36만원의 회비가 아깝지 않을 다양한 모임들을 준비해놓으셨다.​독서모임은 스탭들이 선정해놓으신 책 중 읽고 싶은 책을 투표로 결정하고 선정한 책의 '책향지기'분과 함께 깊게 함께 읽으면 된다. ​성장모임은 한달동안 개인적으로 해나가고 있는 책쓰기프로젝트 일들을 마음껏 이야기 나눌 수 있다. 좋. 아. 해. 토론을 활용하여 이야기를 나눈다.​공저모임은 (다시)책속 한줄쓰기, 실용서 쓰기 / 저자 글쓰기 캠프는 8월 중 초고를 집중적으로 쓰는 형식으로 진행된다.​마지막으로 단체사진 찰칵!​자경노 OT 후기자기경영노트는 4년간의 시간을 거쳐오며 검증된 스탭들과 시스템을 구축해놓으신 것이 참 대단하시다고 느꼈다. 오리엔테이션을 받으며 노력하시는 스탭 및 운영자 선생님들 덕분에 편안함을 책쓰기프로젝트 느꼈다. 이렇게 1년을 보내면 정말 성장하겠구나. 나만의 책을 쓸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함께 책을 읽으며 글을 쓰는 동료들을 많이 얻은 기분이다. 마지막 밀알샘 말처럼 나만의 속도를 찾아서 비교하지 않고 걸어봐야지. 올해 한 권의 책을 쓰지 못하면 내년에 또 참여해서 다시 글을 써봐야지라는 생각을 되뇌었다.​2022~2024년 음악교과서를 집필하는 시간은 고통스러웠지만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었다. 책쓰기프로젝트 2025년은 이제 또다른 성장을 자기경영노트 연구소에서 마련해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올해 기획하는 음악놀이수업과 연수들 그리고 만나게될 4학년 아이들과의 수업을 열심히 기록하고 책으로 남겨봐야겠다. 책을 열심히 읽고 삶의 지평을 더욱 넓게해야겠다. 80명의 동료가 있으니 중간에 지쳐 멈추지 않고 나아갈 수 있겠지.​강렬한 순간을 잊지 않기 위해서 블로그에 '자기경영노트 5기'메뉴를 새로 만들었다. 열심히 1년간 노력한 발걸음을 기록해두어야겠다.​​

    책쓰기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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