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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유기견보호센터]_12월 하얀비둘기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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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HELLO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0회   작성일Date 25-03-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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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부산유기견보호센터

    김집사입니다!​24년의 마무리를 의미 있게 해준 부산유기견보호센터12월 하얀비둘기 봉사활동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지금부터 START ~! ​이른 아침 이동에 도움 준 준영이 오빠 무 한 감 사 ! ​부산유기견보호센터 내부 사진​ 자, 보호소에 도착하면 뭘해야하쥬 ? 청소 청소! 응가를 치워주고 소변 자국을 씻어주고 밥그릇과 물그릇도 씻어줍니다 ​이날은 하얀비둘기 보호소의 대표님께서 3개의 견사를 미리 청소해두셨기에 청소 경험이 있는 채원님과 저는 남은 2개의 견사 청소를 담당 하였고, 준영, 소라, 동준, 철민과 타 봉사자들은 산책

    부산유기견보호센터

    봉사를 담당 하여 진행했습니다!​아이들의 짖음과 마스크를 뚫고 들어오는 응아 냄새도 청소하다 보면 금세 적응 완료! ​​​청소가 끝난 채원님과 저도 남은 봉사 시간엔 산책 GO GO ~! 산책 나가기 전 최진규 팀장님께서 입질 체크를 해주십니다 그것도 무려 맨손으로..ㄷㄷ​​우선 저 아이는 입질 체크 후 산책 대상에서 제외되었고채원님이 다치지 않게 아래 순한 아이로 타깃 변경! 육아 휴직 중에도 봉사 활동을 꾸준히 하시는 채원님 존경합니다! ​​​부산유기견보호센터 하얀비둘기 보호소 12월 봉사의 MVP는 두구두구두구 Pakr

    부산유기견보호센터

    준영 되겠습니다. 아가들 발길질에 너덜너덜 찢어발겨진 우비와 습기 찬 안경, 넋 나간 표정까지 완벽 그 잡채! ​힘든 봉사활동 중에도 큰 웃음을 준 준영이 오빠 큰 박수를 보냅니다! 또 웃기네..ㅠㅠ​​​​보호소 내 견사에서는 햇빛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아이들을 산책시키는 게 목표 였고 1인 1견으로 산책이 되었지만 아이들이 워낙 순하고 착하며 사람을 잘따랏기에​큰 사고 없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었답니다! 제 체력은 사고에요ㅎ ​동호회원들 초상권 지켜~!​​제일 왼쪽의 하얀 스피츠는 지난 봉사에

    부산유기견보호센터

    도깨비 풀이 많이 붙어 깨비라고 이름 지어준 그 아이입니다!​이후 미용 봉사자분들이 다녀가시고 도깨비 풀를 다 걷어내고 정리된 털과 함박웃음이 어찌나 이쁘던지요♥​입양을 가진 못했고 안락사 명단에 올라가있어서볼 수 없을 줄 알았는데 다시 만날 수 있어서 안심이 되었고 너무 좋았습니다!​​채원님께서 안고 계시는 애기는 봉사 갔던 일요일 오후 바로 임보처로 이동되었어요!​ 이번에 못 갔으면 못 봤을 인형 같은 루키는 아래에 더 많은 사진이 있습니다!​ ​철민오빠랑 이족보행하는 저 아이는 속에 사람이 든 게

    부산유기견보호센터

    분명해요산책하는 내내 두발로 걸어서철민이 오빠가 대화를 시도하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나네요​준영님은 누렁이가 점찍었나 보더라고요 산책 나가자마자 바짓단에 영역 표시를 해버렸다죠찢어발겨진 우비 다음으로 웃겼음 ㅠ 미쳐.. (집에 가서 빨래했지?)​​소라의 카페라테 같은 아이는 진짜 한시도 가만있질 않는 개초딩..!영혼까지 털린 것 같았으나 산책이 너무너무 즐거워 보였어요! ​마지막으로 누구보다 정석으로 방진복을 입은 소독하러 가야 할 것 같은 동준이!견사에서 코를 찌르는 개분 변 냄새에 정신을 못 차리기에 걱정이 많았으나,산책을 다녀오고 나서 밝아진 표정에 마음이 놓였습니다

    부산유기견보호센터

    ㅎ​​인증샷 놓칠 수 없지~!​​청소와 산책이 끝나면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도록봉사 지원금으로 기부한 사료도 모두 함께 배분해 줍니다! 겨울이지만 땀이 날 만큼 열심히 해준 우리 동호회원들 최고 최고~! ​​​​진짜 너무 배고파서 칼국수도 먹었는데정신없이 먹기 바빠서 아무도 사진을 못 찍었지만동명 칼국수 진짜 맛있습니다~! 양도 맛도 짱짱!​ 버터 레코드에서 떨어진 당도 야무지게 충전해 주고 24년의 마지막 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부산유기견보호센터 12월 소식​​정기 봉사와 정기후원으로 인해 많은 아이들의 자연사, 안락사 비율이 눈에 띄게 줄었고 볕이

    부산유기견보호센터

    들지 않는 차가운 철창에서 따뜻하고 행복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사진 클릭 시 하얀비둘기 보호소 인스타로 연동됩니다.​​보다 더 많은 아이들을 살리고 지켜내기 위해 저희가 활동한 사진들은 아이들의 입양과, 임시보호를 위한 홍보영상으로 소중하고 간절하게 쓰이고 있습니다!​봉사자의 발길이 오늘을 버텨내고가족을 만날 때까지 아이들의 삶에 희망이 되어줍니다고민하시는 여러분들도 올해는 부산유기견보호센터 하얀비둘기 보호소에서 뜻깊은 일을 함께 해보지 않으시겠습니까 ㅎㅎ!? ​​사진 클릭 시 하얀비둘기 보호소 인스타로 연동됩니다.​​부산유기견보호센터에서 봉사를 시작하고자 하는 마음을 먹기까지가 굉장히 오래 걸렸고,지금도 무게감이

    부산유기견보호센터

    상당하지만 눈에 보이는 결과가 있으니보람되고 뿌듯한 연말이 되었던 거 같습니다.​ 내년에도 더 많은 아이들이 따뜻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장기적으로 활동하는 동호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도 하얀비둘기 유기견보호소에서 봉사활동 당장 시작해 보자고요~! ​아래는 하얀비둘기 보호소에서 감사 인사로 5개월간의 보호소 운영 결과를 공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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