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게 정보 알림 메세지를 활용해서 고객을 유치하는 방법 3가지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공예박물관 가게정보알림메세지 제2탄입니다!!!1탄은 요기!서울에는 정말 다양한 형태의 박물관 혹은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시설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곳...오늘도 TMI 방문기 시작합니다.이는- 정보의 알림+기억력 부족으로 기록을 남기기 위함입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3길 4위치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3길 4전화 시간 10:00~18:00 금요일 ~21:00까지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관람료 무료*주차장 없음웹사이트에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세요~SeMoCA전시3동은 사전가(絲田家) 직물관이라고 불리웁니다. 이곳은 허동화 선생님과 부인 박영숙 여사님이 함께 생전에 수집한 자수품과 보자기를 포함한 소장품 5천여 점을 서울공예박물관에 기증해주셨다고 합니다.우리 직물공예의 가치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던 1960년대부터 자수품과 보자기를 비롯해 우리의 옛 복식과 침선 도구 등을 지속적으로 모아주신 감사한 분들!!!사전가는 허동화 선생님의 아호라고 하는군요 ^^전시3동의 도슨트해설은 오전 11시, 오후 2시 두 차례 진행됩니다.사실 1탄과 2탄 방문일이 달라용~ ^^ 처음 방문했을 때는 날이 춥기만 했는데, 두번째 방문때는 전 날 내린 눈이 소복~서울공예박물관-전시3동 2층자수, 꽃이 피다해설사님과 만나 2층으로 올라갑니다.[자수, 꽃이 피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전시!!! 저 벽에는 기계자수 꽃들이 달려있는데요- 손으로 만져보셔도 됩니다 ^^사람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실을 만들고 옷감을 짰으나 5가지 이상의 색실을 사용하여 복잡한 무늬를 넣은 것은 7세기 경에야 가능해졌다. 반면 자수는 그보다 훨씬 앞서 자유롭게 무늬를 만들고 그 크기와 표현 방식에 한계가 없었다. 직조보다는 자수가 무늬를 자유롭고,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데 효과적이었다.이제 우리나라의 전통 자수는 한국미술사에 새로운 한 장을 장식할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그러나 자수 작품 속에 담긴 한국 여인들의 의식, 습관, 풍속, 신앙, 사상 등이 문화사적 측면에서 재조명되고 또한 전통의 보존과 그 전승 문제가 해결되어야 비로소 '삼천리 금수강산'에 자수의 꽃이 활짝 피어나리라고 확신한다허동화, 서문 中우리나라의 전통자수는 삼국시대에 이르러 크게 발전했다고 합니다. ;에는 귀족 이외에 자수 장식의 의복을 착용하지 못하도록 했다는 기록이 있을 정도라고 하지요. 이런 기록이 남아있다는 것은- 귀족이 아닌 사람들도 이러한 자수가 있는 옷을 착용하기도 했다는 의미겠지요? 가게정보알림메세지 현재 향낭과 자수 직물 등의 고려시대 유물이 남아있고, 특히 조선 후기와 근대 자수 유물은 매우 많은편이라고 합니다. 이는 바느질과 자수를 여성들의 기본 규범으로 강조했던 당시 사회적 분위기가 크게 작용한 결과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수는 다양한 방식이 있지만, 금사로 놓는 수의 경우 실에 금을 입히는 방식이다보니 일반 방식으로 수를 놓게되면 금이 밀려 소실되는 경우가 많아 징금수라고 하여- 실을 놓고 다른 실로 고정하는 형식으로 놓았다고 하는! 지식을 획득했습니다. ^^;;2층 입구쪽에는 이렇게 멋드러진 10폭의 자수병풍이 관람객을 맞이합니다. 19~20세기경 제작된 것으로 알려진 자수 화조도 10폭 병풍. 폭마다 바탕천의 색이 다른 것이 특징인데요, 매화 연꽃 복숭아꽃 월계화 모란 석류 국화등!! 그것과 어울리는 여러 종류의 새 또는 나비 한 쌍씩 수 놓았습니다.다양한 자수 기법을 이용하였는데- 장수와 부귀, 다산, 출세, 부부금슬 등! 길상의 의미를 담고 있답니다.해설을 들으면 풍성해지는 또 다른 이야기!!!보통 그림을 그리거나 수를 놓을 때는 부부금술을 위해 새든 나비든! 모두 한 쌍씩 그려넣는다고 합니다. 자세히 보니 실로 그러하더라고요! 그런데! 여기 딱 한 병풍만이 다른 종류가 그려져 있습니다. 새 한마리와 곤충. 왜..일까요? ^^빛을 받아 반짝임이 남달랐던 자수 목죽도 4폭 병풍!!!!견에 자수를 둔 이 작품은 20세기의 것으로 그림과 자수를 하나의 병풍으로 조화롭게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네 폭중 한 폭은 그림으로, 나머지 세 폭은 수를 놓은 작품인데요, 그림과 자수의 절묘한 조화가 이 작품의 매력을 더해줍니다. 자수 매화도 병풍은 19~20세기에 수 놓아진 것으로 검은색 직물 위에 노란색 실 하나로 수를 놓은 대형 작품입니다. 열폭의 병풍이지만 하나의 그림인 것이 특징인데요, 병풍 왼쪽 아래에 보시면 매화를 두고 읊은 시도 수놓아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실의 꼬임이 두껍고 수를 길게 놓은 것이 특징이며, 무늬 안쪽에 속수를 두어 입체감을 더 강조한 작품이기도 하지요.그리고 이 옆쪽에 화면에는 이 작품과 관련된 다른 가게정보알림메세지 내용도 보실 수 있는데요- 조선시대 도화서 화원인 석연(石然) 양기훈의 매화도 병풍(국립민속박물관 소장)의 배화도 병풍과 비슷한 구도와 색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 작품을 화면을 통해 보실 수 있으니 꼭 확인해보셔요 ^^당시에는 궁중 화원의 그림을 밑그림으로 하여 자수 작품을 많이 제작했다고 합니다만, 이 두 작품은 어느 것이 먼저인지 확실히 알려지지는 않았다고 합니다.정말 비슷하게 닮아있었어요! 지금 현재는 치료를 위해 수장고로 들어가버린 자수 [사계분경도]고려 후기의 이 작품은 폭마다 다른 종류의 꽃과 분재를 수놓아 만든 네 폭의 병풍입니다. 국내에 현존하는 자수 병풍 중 가장 오래된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사각형의 그림에 직물로 테두리를 둘러서 만드는 일반적인 방법과는 달리 사각형 직물 안에 자수가 놓여진 원형 직물을 배치한 보기드문 구도입니다. 어떤 무늬인지! 손으로 직접 느껴보아요~옆쪽의 자수도 만져볼 수 있도록 기계자수로 재현해 놓았습니다~ ^^ 자수를 놓아 만든 대표적 작품은 자수 병풍입니다. 자수 병풍은 그림 병풍보다 제작에 품이 많이 들지만 입체적이고 화려하여 통일신라시대 이래 귀족과 부유층만이 누릴 수 있었던 그야말로 호사품이었죠. 다양한 자수 작품들이 모여있습니다. 작은 낭부터 바늘 주머니, 안경주머니까지!!! 섬세한 손길로 하나씩 놓아졌을 작품들이 아름답습니다. 당시에는 염원의 마음을 담은 자수들도 존재합니다. [자수 '상궁천신녀'명 연화봉황문 방석]은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441호입니다. 이 양쪽에는 가마장식이었을 주머니에 석류 모양과 복숭아 모양을 수놓아 다산이라던가 장수등을 표현했습니다.방석 아래에는 메시지가 한글로 새겨져 있었습니다. 극락왕생을 바라는 내용과 봉황, 연꽃 등을 수놓은 방석입니다. 한글메세지는..[상궁 청신녀 임인생 리씨정회행 생전무병소원 사후왕생 극락발원]자수 연화당초 현우경. 이또한 서울시 유형문화제 제443호인데요, 현재 원본은 복원을 위해 자리를 비웠고 재현품이라고 합니다.본래의 색은 이보다 톤이 다운된- 세월이 묻어나는 색이지만- 재현 과정에서 본래의 색을 찾아줬다 합니다. ;은 중국 북위 시대 이야기를 중국 스님인 혜덕과 담각 등이 옮겨 적은 불교 경전이다. 부처님과 그 제자를 비롯한 여러 사람의 전생 이야기를 통해 착하게 살고 불교와 인연을 가게정보알림메세지 맺을 것을 강조하는 내용이다. 책의 맨 앞장과 뒷장을 보호하고 장식하는 목적으로 덧씌우는 책의(冊衣)는 보통 종이나 직물, 가죽 등으로 만든다.행복의 마음을!!! 여기서는 일상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물건에 소망이나 염원을 담을 수 있는 방법 중! 자수를 이용한 것들입니다. 총 세 구역으로 나뉘어져 전시중!늘 몸에 지니고 활용하는 주머니부터 옷, 쓰개, 신발 등! 다양한 것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식 많이 낳고 행복해라혼례복의 경우 한번 입는 옷이다보니! 당시에도 대여해서 입었다고 합니다. 이 옷은 그때 대여용으로 만들어진 활옷. 그것을 알 수 있는 것이 소매쪽의 하얀천과 목깃의 하얀 천입니다.이것은! 혼례 후 갈음하거나 그 부분만 떼어내어 세탁 후 재이용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 뒤쪽의 둥근 고리는, 대여한 옷이니! 끌려서 헤지면 안되니까 뒤에서 옷을 잡아주는 사람이 끌리지 않게 받쳐주었던 부분의 흔적.물론 왕실처럼 부유한 곳에서는 나만 입을 옷이니! 저런 고리라던가 흰 천이 덧대지는 일은 없었다고 합니다. 바르게 자라 성공하고 부귀영화를 누려라병풍을 보시면 각기 다른 종류의 다양한 물건들이 수놓아져 있고, 어떤 것인지에 대한 설명도 적혀 있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내가 다 갖출 수 없으니 그림으로나마 남겨- 나는 이만큼 교양이 있소이다~를 알려주기 위함이라고 하더라고요 ^^ 허세..도 약간 섞이지 않았을까 싶은 느낌을 주는 대목이었습니다. 오래오래 살고, 살면서 복 많이 받아라아이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한땀한땀 수놓았을 다양한 소품들.. ^^ 여기도 자세히 보시면 굴레에 재미난(??) 이야기가 있는데~ 요건 비밀로~!!! ^^ 가서 해설 들어보셔요 ^^그리고 이어지는 10폭의, 스토리가 있는 병풍이 등장합니다. 이 앞에는 앉아서 관람할 수 있는 의자도 놓여 있는데요, 이 의자도(사진에는 없지만..) 지난번에 이야기했던! 오브젝트9의 작품입니다.자수 곽분양행락도 병풍.당나라 장군 곽자(697~781)의 생일잔치 장면을 수놓은 병풍이라고 합니다. 안녹산의 난을 평정한 공으로 분양왕으로 공해진 그의 관료로 성공하고, 천수를 누리며, 자손도 많아 부귀공명의 상징으로 그의 생일 잔치를 묘사한 병풍이라고 합니다. 이 가운데 있는 가게정보알림메세지 사람이! 주인공입니다. 조선 후기 혼인과 회갑연에 많이 사용되었다는군요^^아고, 사진이 좀 작습니다만! 동그라미 위에 붙어있는 것들은 골무입니다!!!과거 처녀들이 시집을 갈 때 혼수로 골무 100개를 해 갔다고 하는데요- 골무는 사이즈도 작지만 바느질 기술도 까다롭고- 그 위에 수를 놓는 것은 또 어려운 일이라고 합니다.그런데 왜 100씩이나? 이것은 시부모님의 백수를 기원함과 동시에! 어머~ 저 이런것도 하는 여자예요~ 자랑하기에도 좋았던 것!!! 그리고 시부모님은 집에 방문한 지인들에게 골무를 선물하며 나 이런 며느리 얻었잖아~ 하며 은근슬쩍- 과시했다고!!! 예나 지금이나~ 저는 이 작품에서 눈을 못 떼겠더라고요!! [자수 백룡도 족자]이 작품은 자수 뿐만아니라 그림도 함께 그려져 완성된 작품입니다!!! 구름으로 둘러싸인 여의주와 용을 노란색 직물에 표현한 것으로 용의 몸통은 융 직물을 오리고, 가장자리를 꿰매 붙인 아플리케 기법을, 그 위에 비늘을 그려넣었다고 합니다. 다양한 기법으로 완성된 이 오묘함!!!마지막으로! 같은 무늬를 다양한 방식으로 느껴볼 수 있는 공간!!! 금박, 자수, 직조, 그림까지!!! 손끝으로 만져보시면 그 차이가 확연합니다!!! ^^서울공예박물관 - 전시3관 3층보자기, 일상을 감싸다네모난 형태의 보자기. 물건을 보관하기도 하고 장식도 하며- 간편하게 물건을 들고 다니기에도 좋아 다용도로 이용되죠. 이 전시실에서는 궁중에서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화려한 문양이 있는 보자기부터 민간에서 일상적으로 사용하였던 보자기까지! 다양한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몹시 큰 사이즈의 [인문보자기];에서부터 그 흔적을 찾아 볼 수 있다는 보자기!!! 이 보자기는 특히나 201cm*181cm로 몹시 컸습니다.네 면에 끈을 두어- 큰 가구같은 것을 포장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네 귀퉁이에 끈을 두어 더 단단하게 묶을 수 있었다고 하지요. ^^조선시대 궁중의례용 복식과 의물을 기록한 ;에사 보자기의 다양한 색과 소재, 크기등도 확인 가능합니다. 보자기의 여러 쓰임새를 보실 수 있습니다~ 보따리의 그 보! 보자기에서 온 보라는거~사이즈가 한폭이네 두폭이네~ 말이 많은데요- 그 사이즈를 이렇게 벽에 표시해 두었으니 확인해보세요 ^^보통 한 폭은 34*34 사이즈입니다. 네 폭 가게정보알림메세지 보자기는 한폭 보자기 네 개를 붙인 크기가 아니라 한 폭 보자기의 길이와 폭이 네 배가 되도록 천을 이어 붙여 만든 것! 즉 한 폭의 보자기는 열 여섯개를 이은 엄청난 크기가 된답니다. 다양한 형태와 빛깔의 보자기들이 가득 있는 전시관. 작년까지는 다른 전시품들이 있다가 이번에 전시품들이 변경되었다 하더라고요 ^^ 왼쪽은 기러기를 감쌌던 보자기! 중간의 끈을 당겨 기러기를 감싸는 형태입니다. 오른쪽에는 조각보도 보실 수 있습니다~우리의 전통적인 보자기형태를 조각보형태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왕실에서는 하나의 천을 이용했고, 조각보는 서민들이- 남은 천들을 끌어모아 만든 작품이라보시면됩니다. 금박을 입힌 왼편의 것은! 딱 봐도 왕실의 것이겠죠~ 노리개나 비녀등은 당시에 굉장히 귀한 물건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감싸서 넣고 또 감싸는 등! 귀하게 다루어졌다고 합니다.사극에서 갑자기 서랍을 열고 노리개나 비녀를 던져주는 것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라는점!!!! 그리고 오른편은 커다란 사이즈의 조각보입니다. 저 한 장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품이 들었을까요. 만져보면 한쪽 방향으로 이어내기 때문에 그 결이 만져진다고 하더라고요!보자기의 대부분은 정사각형입니다. 이 곳도 둘러보면 대부분 그러하더라고요. 각기 다른 자수가 놓여진 다양한 보자기들..당시 자수는 밑그림을 그린 종이를 천 위에 올리고 수를 놓는 방식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1패턴 1자수! 비슷할 수는 있지만 동일한 패턴은 없는것이죠.가끔 작품들을 만나보면 바탕천과 자수 사이에 종이가 끼어 있는 경우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종이로는 당시 낙폭지(과거에서 낙제한 사람들의 답안지)를 이용했다고도 하네요 ^^자수 보자기는 다양한 색의 면이나 견직물에 수를 놓아 만들었는데요- 보통 한폭에서 한폭 반 정도의 바탕천에 강한 보색 대비로 수놓은 것이 많았다고 합니다. 자수보자기 아름답지 않나요. 작은 사이즈는 귀중품을 싸는데 쓰고, 사이즈에 따라 그 쓰임새가 각각 달랐다 합니다.보자기! 하면 보통 저는 그냥 네모 반듯한 것들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네 귀퉁이에 끈을 달아놓았다는 것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다양한 조각보를 잇고, 그 위에 아기자기한 예쁜 가게정보알림메세지 수까지 놓은, 아름다운 조각보도 눈에 들어옵니다. 사실 과거에 조각을 모으기란 쉬운 일은 아니었답니다. 저도 몰랐는데요, 오래전 한복을 세탁할 때는 솔기를 다 튿어서 빨고 다듬이질을 해서 반듯하게 한 다음에 다시 이어 입었다고 합니다. 소매가 곡선이긴 하지만 그 안에는 큰 천이 숨어있다는 점. 그러면 키가 크거나 내 몸 사이즈가 변화해도 바로 변신!!입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 그러다보니 옷을 지을때도 조각이 잘 나오지 않는 것!!! 그래서 이렇게 조각을 모아서 하나의 작품을 만든다는 것은 정말 시간도 품도 많이 드는 일이었을 것입니다. 보통 조각이 나오면 무조건 모으고 모아둔다고 합니다. 그래야 겨우 하나가 완성되는 식이었다고 해요. 천의 고유한 색과 질감, 무늬를 활용하여 조형적으로 연결한 조각보. 전체적인 분위기와 부분부분 강조하는 이 멋!!! 마지막 코너에는 보자기를 이용해 실제로 포장해보는 것을! 연습(?)해 보는 공간도 있습니다~ 어찌하면 되는지 그림으로 알려주기 때문에! 재미있게 도전!!! ^^ 서울공예박물관-전시3동, 3층보자기 아저씨 허동화이 공간은 허동화 선생님이 안 계셨다면 탄생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수집가이자 박물관장이셨고 또한 예술가였던 사전가 허동화 선생. 그는 황해도 봉산 출신으로 자수품과 보자기 수집에 일생을 바치신 분이십니다. 그가 수집한 자수품과 보자기는 1976년, 한국 자수박물관 설립과 함께 국내에 소개되기 시작하였고, 더 나아가 외국 기관들의 초청을 받아 전시함으로써 우리 자수품과 보자기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신 분입니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원래 도자기를 수집하셨었는데, 부피도 부피지만 깨지는 등 관리가 어려웠어서 고민하다- 도자기를 감싸고 있던 보자기를 수집하는 것으로 바꾸셨다 하시더라고요 ^^ 실제로 허동화 선생님이 사용하시던 가구들. 예술가로서 거의 매력이 제대로 전달되는 가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래의 브로치는 허동화 선생님이 직접 만드신 것인데요- 배우자분께서 실제로 외출하실 때 자주 사용하셨던 것들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전시 해설은 여기에서 마무리됩니다.약 1시간정도 이어진 친절한 안내. 해설사님 옷 깃에 꽂은 브로치가 정말 예쁘더라고요! 돌과 매듭을 연결해 만든 것이었는데- 직접 만드신것이라고! 매듭 공예가라고 하셨어요! 오오! 가게정보알림메세지 전문가에게 전시해설을 들었다!!!!!!! 서울공예박물관 - 전시3동 4층보이는 수장고4층으로 올라가시면 서울공예박물관 소장품 중에서 직물공예자료 6천 여점의 정보를 관람자와 공유하는 장소입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가 주말이라.. ㅠ.ㅠ 조용..복도 유리창을 통하여 수장고 내부에서 소장자료를 정리하고 보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주요 자료로는 허동화, 박영숙 부부 기증의 자수품과 보자기 컬렉션, 국가 및 서울시 무형문화재 보유자의 작품, 패션디자이너 최경자와 앙드레김의 의상들이 있다고 합니다. 부디 이 소중한 유샂들이 잘 보존되기를!!!서울공예박물관 -0. 안내동전시3동 건너편에는 0.안내동이 있습니다. 여기는 인포메이션 데스크와 박물관 가게가 잇었어요. 오? 이거 왜 눈에 띄죠?커다란 사이즈의 화투장! 한손에 다 잡히지는 않겠지만 아주 잘 보이겠어요~ ^^;한쪽에는 본래사이즈도있습니다. 여유롭고 널찍한 공간! 쾌적하고 좋았습니다.상품들이 좀 더 다양했으면.. 싶었어요. 전시해설을 해주시던 해설사님의 브로치같은거 예쁘던데!!!서울공예박물관-교육동뒷 편에 위치한 동그란 건물은 교육동입니다. 오른편에 큰 나무- 실내에서 보이는 3~400살된 으르신!원래는 이보다 여러 그루가 있었는데 현재는 이 한 그루만이 자리하고 있다고 합니다.어린이박물관은 미리 예약하셔야 이용 가능합니다!!SeMoCA공예마을이라는 2, 3 층!!!가구공방, 철물공방 등! 다양한 체험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 꽤 즐거워 보이더라고요!!이 건물로 들어서면 일단 예약하셨는지 질문하시는데요~ 여기 4층에는 카페가, 그 위에는 전망대가 있기 때문에! 카페 혹은 전망대 이용을 위해 왔다고 말씀하시면 통과~아........진짜.. 눈도 눈이고, 바람도 세서 5층은 나가 볼 수 없게 되어 있었습니다!! 요기서 바깥을 둘러보면 참 좋을 것 같은데.. 같은데!!!!!!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해 봐야겠어요 ^^그리고 아래로 내려와 카페 가서 커피나 한잔? 했는데- 통유리로 바깥이 보였으면..하는 제 바람은 안녕.. 그래서 그냥 내려왔다는...서울공예박물관!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마구 돌아다녔는데요- 전시해설도 들어보고 다시한번 둘러보면서 작품들을 하나씩 보았더니 이해가 깊어졌습니다.여기 좋네요! 다음에 특별전이 바뀌면~ 또 다시 방문해 보아야겠습니다. ^^ 즐거운 시간! 잘 보내고 갑니다~ TMI 끝.
- 이전글계양구하수구막힘싱크대막힘변기막힘역류고압세척누수탐지설비 몬스터드레인 미추홀구하수구막힘싱크대막힘변기막힘역류고압세척누수탐지설비,남동구하수구막힘싱크대막힘변기막힘역류 25.02.28
- 다음글nh올원뱅킹 자산연결시 전원지급(3만명) 룰렛돌리기 25.02.2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